[언정][AI번역] 설호적용봉태니 1~123(완)
서명: 분명 이란성 쌍둥이라고 했는데
저자: 야자신(夜子莘)
작품 소개:
평남후부의 셋째 공자 소승(苏丞)을 두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외모는 판안 같고 재능은 조식보다 뛰어나니, 옥 같은 얼굴에 기개가 비범한 낭군이로다!"
소유(苏瑜)는 가슴을 펴고 으스대며 말했다. "대단하지? 우리 오라버니야, 나랑 이란성 쌍둥이라고!"
그러던 어느 날, 폐하께서 위독해지시자 오라버니가 갑자기 성을 위(魏) 씨로 바꾸고 황궁으로 불려 들어갔다.
그 후, 소유는 용상에 앉아 있는 소... 아니, 위승(魏丞)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분명 이란성 쌍둥이라고 했으면서, 알고 보니 가짜였다니…….
위승: "소 씨 가문의 딸 소유는 짐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니, 금일부터 황후로 책봉한다. 차질 없도록 하라!"
소유: "……"
내용 태그: 일편단심, 종단물, 회귀, 달달물
주인공: 소유, 위승 ┃ 조연: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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