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남주] 니문부자별태리보 1~128(완)
줄거리:
세계 종말 후 15년, 질서는 이미 자리 잡았고, 고익은 설정 속의 고지능 범죄자가 되지 않은 채 바로 고대로 넘어가 어린아이가 되었다.
고익은 자신이 책 속으로 들어왔으며, 그의 아버지는 책 속에서 여주인공에게 차인 건달이자 가난한 서생이고, 게다가 지금도 여전히 여주인공의 어장 속 물고기 한 마리라는 것을 알았다.
자신을 아껴주는 모친을 보며, 전생에 고아였던 고익은 고대의 현 상황을 고려하여 역시 글을 읽고 과거 시험을 보기로 결심했다.
마침 집안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수년간 서당에서 공부한 실체를 폭로하고, 글공부할 사람을 바꾸려고 했다.
하지만 그 무지렁이 서생인 아버지는 집에서 더는 그가 글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여 단호하게 눈물을 흘리며 가족에게 다시 한번 글 읽을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다.
아버지를 보며, 이제 막 부모가 생긴 고익은 그에게 조금 양보해 주기로 했다.
글공부는 아버지더러 하라고 하고, 시험 칠 때는 부자가 함께 치르면 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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