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취침동도 1~504(완)
동도의 유람선 위에서 물에 빠졌던 소낙앙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 그녀의 영혼은 이미 현대인으로 바뀌어 있었다. 원주의 기억을 잃은 소낙앙은 자신을 밀친 범인을 찾기도 전에 당일 밤 또다시 추격을 당한다.
장군부에서 가문의 멸문 화를 막아야 하는 초월녀 소낙앙과, 동도에서 치욕을 견디며 동료들의 전멸을 막아야 하는 회귀한 육황자 이주. 두 사람은 각각 "1천 년 후의 미래를 아는 능력"과 "3년 후의 일을 예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서로 공조하기 시작한다.
소낙앙이 물에 빠진 진상을 추적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낙양 대화재", "입궁 의술 행위", "병변(쿠데타)", "귀창 수색" 등의 사건으로 이어진다. 위급해지는 정세 속에서 두 사람은 동도 권력 투쟁의 정치적 모략을 점차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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