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소복보피도인생후 성전경성단후 1~512(완)
《소복보 피투인생후, 성전경성단총》 / 모운심심
《작은 복덩이가 인생을 빼앗긴 뒤, 경성의 사랑둥이가 되었다》
여주인공 뉴뉴(妞妞)는 갓 태어나자마자 악의적인 바꿔치기를 당해 들판에 버려졌으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장(張) 씨 부부에게 구출되어 길러졌다. 그러나 장 씨 부부의 친생자 아들 금보가 태어난 후, 뉴뉴는 '재수 없는' 액운의 아이로 여겨지며 온갖 학대와 멸시를 받았고, 심지어 고열이 내리지 않을 때 버려져 방치되었다.
결정적인 순간, 친정에 친척 방문을 온 고모 장운낭(張芸娘)이 나서서 장 씨 집안의 무지를 꾸짖고, 죽어가는 뉴뉴를 결단력 있게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길렀다.
뉴뉴가 온 이후 양아버지의 집안은 운이 트였다. 새집을 짓고 농지를 마련하며 살림살이는 갈수록 번창했다. 양아버지는 과거 시험에도 연이어 급제하여 생원, 진사에서 장원까지 올랐고, 마침내 온 가족과 함께 경성으로 이주해 고위 관리가 되었다. 과거 뉴뉴를 타박하던 장 씨 집안의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매일 골탕 먹는 모습을 고대하며 뉴뉴가 양부모 집안을 망칠 것이라 저주했지만, 결과적으로 상대방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지켜보며 집안이 몰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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