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천성칠령교교녀 1~322(완)
천성칠령교교녀(穿成七零娇娇女)
사이(似伊)
줄거리
고안안은 눈을 뜨자마자 먹을 것도, 입을 것도 부족한 1970년대로 빙의했다.
마침 지식청년인 엄마가 남편과 딸을 버리고 떠나려는 결정적인 순간, 고안안은 호랑이 기운을 내뿜으며 외쳤다.
"사람은 가도 되는데, 배급표는 두고 가."
지식청년 엄마는 믿음직스럽지 못하지만, 다행히 그녀에게는 장녀를 끔찍이 아끼는 아버지와, 남아선호사상 따위 없는 할머니,
누나를 끔찍이 따르는 남동생, 그리고 더할 나위 없이 충직한 군인 오빠가 있었다.
여기에 차원 슈퍼마켓까지 더해져,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정미와 흰 밀가루가 가득하다.
고안안은 하얀 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었다.
1970년대 생활도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지는 않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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