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칠령여배시말세대로 1~153(완)
원제: 七零女配是末世大佬(칠령여배시말세대료) - 70년대 여조연은 말세의 대능력자
작가: 胡六月(호육월)
임만혜는 말세의 수목 쌍계 고위 이능자였다.
능력이 클수록 책임도 큰 법, 심신이 지칠 대로 지친 그녀는 그저 한량처럼 살기를 갈망했다.
그러다 자신이 칠십년대 군산농장으로 빙의했음을 깨달았다.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시고 다섯 오빠의 손에 자라난 가련한 소녀의 몸으로 말이다.
임만혜: 소설 속 여조연이라고? 그냥 누워서 지내야지….
원작 줄거리에 따르면, 그녀의 가족은 소설 속 여주인공 임가명의 대조군이었다.
집안 형편, 학업, 성취 등 모든 면에서 짓밟혀 가루가 될 운명이었고, 임가명은 온 가족을 이끌고 부유한 삶을 누리는 반면, 그녀와 다섯 오빠들은 온갖 고난을 겪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어 있었다.
말세의 거물 임만혜가 선언한다.
1. 이능이 있으니, 대본이 아무리 막장이라도 두렵지 않다.
2. 선점 효과를 이용해 오빠들의 운명을 바꾸고 나는 편하게 승리하겠다.
3. 칠십년대에 채소나 가꾸고 꽃이나 키우며 한량처럼 사는 게 얼마나 즐거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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