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신하지처 1~176(완)



《신하의 아내》 


작가 : 동잔


문안


고락은 영국공부에서 가장 어린 고모님이나, 생모의 신분이 미천한 데다 영국공 노부인의 미움을 사 지난 세월 동안 온갖 구박을 받으며 자랐다.


전생에 그녀는 승은후 세자와 어릴 적부터 정혼한 사이였으나, 결국 첩실로 물러앉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다시 얻은 삶에서는 온갖 계책을 다 쓰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승은후부에 다시 시집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마침내 파혼에 성공하자 집안의 노부인은 남몰래 기뻐했고, 각 방의 태태들과 규수들도 그녀를 비웃음거리로 여겼다.


고락은 사람들 앞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며 억울해 죽겠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뒤돌아서서는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홀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그녀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은, 승은후부와의 혼사를 물린 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이의 총애를 한 몸에 받으며 육궁을 호령하는 귀비가 되리라는 사실이었다.


내용 태그: 궁투 달달물 사이다물


검색 키워드: 주인공: 고락 ┃ 조연: 기타 ┃ 기타:


한 줄 소개: 파혼 후 귀비 마마가 되었다


주제: 어떤 순간에도 살아갈 용기를 잃지 마라

다운로드 파일 1개

[언정][AI번역] 신하지처 1~176(완).txt 2 MB
TAGS
목록

댓글

도서 목록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