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공부귀식 1~322(완)

공부귀식(公府貴媳)


공작부의 귀한 며느리


작가 : 회서(淮西)


소개


안장풍은 병약한 배가네 둘째 도련님에게 시집갔다. 그 집안을 멸문시키겠다는 목적을 품고서.


그런데 나중에 그녀는 그 병약한 남편이 제 손으로 그녀의 원수들을 멸문시키고, 그녀를 천하 제일의 황실 상인으로 키워내는 것을 똑똑히 지켜보게 되었다.


안장풍의 큰언니가 영문도 모른 채 미쳐버리더니, 믿기 힘든 소리들을 헛소리처럼 내뱉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곧 돌아가실 것이고, 어머니는 순절할 것이며, 가산은 이낭에게 빼앗기고 우리 자매는 집에서 쫓겨날 것이라고.


언니의 미래 남편인 세자라는 자는 쓰레기라 혼수품을 빼앗고, 첩을 총애해 아내를 죽이며, 친자식조차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안장풍은 믿기 힘들었지만, 만약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훗날 증명되었듯 아버지는 정말로 위기에 처했고, 이낭은 과연 늑대 같은 야심을 품고 있었다. 그녀는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언니 대신 국공부로 시집가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그녀는 국공부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병약한 도련님에게 시집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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