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AI번역] 개국장생만고 구도천황지로 1~2710(완)

개국장생만고 구도천황지로(开局长生万古,苟到天荒地老)


서명:매년 1점씩 추가하여 산야의 촌부에서 선계의 도조가 되다


원제:시작부터 만고장생, 세상이 끝날 때까지 짱박히기


작가:자령풍설(紫灵风雪)


【소개】


【출판본 완간】【먼치킨물 아님+평범한 일상+가볍고 유머러스함+여주 없음+피폐물 아님+짱박히기 고수】 입덕 주의.


장생자의 시점으로 선협의 여러 대시대를 관통하는 장생 이야기. 평범한 작은 산촌에서 벗어나 소계역(小界域)을 지나 선협의 대세로 뛰어들고, 수선계의 번영 시대, 황금 전성기, 규칙 붕괴 시대, 암흑 대동란 시대, 만령이 적막해진 시대 등을 겪는다……


진심(陈浔)은 광활하고 끝없는 수선계로 타임슬립 하여 장생 시스템을 각성하고, 덤으로 장생 영수(长生灵兽)까지 동료로 얻었다.


나 진심은 피 튀기는 싸움에는 관심이 없고, 누구와도 얽히기 싫으며, 그저 늙은 소와 함께 세상의 번화함을 구경하고 싶을 뿐이다.


방심한 사이 허리춤의 개산부(开山斧) 세 자루가 드러났고, 또 방심한 사이 열여섯 개의 복근이 드러났다.


그가 천천히 한비 복면(悍匪头套)을 쓰며 음침한 미소를 지었다. “나 진심과 늙은 소는 가장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온 제천만계(诸天万界)가 떨었다. 그가 복면을…… 쓰고 말았다.


연기기(炼气期)의 화구술(火球术) 하나가 갑자기 발동되더니 수천, 수만 배로 증폭되어 끝없는 업화(业火)가 천궁(天穹)을 불태우고 만령이 적멸했다……


“그대도 강하지만, 내가 세 번째 개산부를 꺼내게 할 정도는 아니군.”


—니콜라스 한비, 진심.

다운로드 파일 1개

[선협][AI번역] 개국장생만고 구도천황지로 1~2710(완).txt 27 MB
TAGS
목록

댓글

도서 목록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