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금: 셧다운 (Locked, 2025)

남의 차를 털며 생계를 유지해오던 좀도둑 ‘에디’
어느 날, 문이 잠겨있지 않은 고급 SUV에 올라타
귀중품을 훔치려던 순간 차 문이 잠기고 만다.
선팅된 유리 너머 바깥세상과 철저히 차단된 채,
차는 스스로 시동을 걸고 도로 위를 폭주하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차내 시스템은 에디를 향해 무차별적인 전기충격과
극한의 혹한을 뿜어내며 숨통을 조여온다.

남의 차를 털며 생계를 유지해오던 좀도둑 ‘에디’
어느 날, 문이 잠겨있지 않은 고급 SUV에 올라타
귀중품을 훔치려던 순간 차 문이 잠기고 만다.
선팅된 유리 너머 바깥세상과 철저히 차단된 채,
차는 스스로 시동을 걸고 도로 위를 폭주하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차내 시스템은 에디를 향해 무차별적인 전기충격과
극한의 혹한을 뿜어내며 숨통을 조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