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낭낭타총시부상진 1~761(완)

낭낭타총시부상진(娘娘她总是不上进)


설중회모(雪中回眸)


작품소개


세상 사람들은 모두 정안후부(靜安侯府) 적사녀(嫡四女)가 참으로 복이 많다고 했다. 궁에 들어 총애를 받고, 자식도 있고, 가문도 좋으니, 그야말로 풍광무한(風光無限)이라! 사실, 심초류(沈初柳) 자신도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알 수 없었다. 


처음에는 이랬다. 다른 후궁들이 거문고를 타고 춤을 추면, 심초류는 “내가 기생인가?”라고 말했다. 다른 후궁들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리면, 심초류는 “내가 과거라도 보러 가나?”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그녀가 총애받지 못한다고 비웃으면, 그녀는 빙긋 웃으며 “나는 가문이 있잖아”라고 했다. 황제는 정말 방법이 없었다. 후궁이 아양을 떨러 오지 않는데, 만나지 않을 수도 없었다! 누가 그녀의 친정이 그렇게 든든하게 해주는가?


심초류는 정말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 엉망진창인 친척들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궁에 들어온 후 자유롭게 행동하기 시작했다. 한때 자유로우면 한때 즐겁고, 항상 자유로우면 항상 즐겁다. 사람이 사는 데 중요한 것은 마음 편한 것이다. 너무 답답하면, 황제 폐하라도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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