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AI번역] 귀총염처 1~116(완)
귀총염처(貴寵豔妻)
지극한 총애를 받는 매혹적인 아내
작가 : 이식음(李息隱)
고안(顧晏)이 아직 시정잡배로 나뒹굴며 고생하던 시절, 유부(柳芙)는 그가 지나치게 심보가 고약하고 잔인하다며 싫어했고, 혼인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혼(화리)하겠다고 소란을 피웠다.
훗날 고안이 조정을 호령하는 막강한 왕야가 되었을 때, 유부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불쌍한 모습으로 고안의 앞에 찾아와 구원을 청하는데 조정의 왕야가 된 남자는 차가운 눈빛으로 뒷짐을 진 채, 오만하게 그녀를 내려다볼 뿐이었다.
댓글